피부에 닿는 순수함

SEKANSKEEN (세컨스킨)

#무봉제  #실루엣  #천연소재  #친환경 

SEKANSKEEN은 '두 번째 피부(2nd Skin)'라는 뜻입니다. '피부에 닿는 순수함'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체를 한 번 더 생각한 부드럽고 순수한 소재의 무봉제 생활 의류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3D 니트

우리의 3D KNITTING은 봉제선 없이 편직 기계에서 한 번에 성형되어 자유로운 움직임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우아하고 간결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도밤나무의 모달, 대나무의 뱀부부터 비스코스, 그리고 퓨어 캐시미어까지 우리의 천연 소재는 피부에 닿으면 감촉이 놀랍도록 쾌적하고 부드럽습니다. 인간과 자연, 그리고 기술이 상생하는 미래를 꿈꾸는 세컨스킨은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의류 생산 폐기물을 줄이는 생산방식을 통해 친환경 니트웨어의 정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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